베테랑 문화기자들이 쓴 춤ㆍ클래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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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문화기자들이  #베테랑  #쓴

앵커 20여 년간 신문사 문화부에서 보낸 두 기자가 자신의 전문분야에 관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는 없지만 기자 특유의 담백한 문체로 읽는 맛을 더하고 있습니다. 진혜숙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일본에 가고 싶어 정신대에 자원했던 태평무 명가 강선영 선생. ‘올드 효리’로 불리는 국립무용단의 한순옥 선생은 최승희의 제자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