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히말라야 민간외교관 `환경운동가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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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산악인 엄홍길(48) 씨가 지난 20년간 8천m급 고봉(高峰) 등정을 끝내고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히말라야의 주민들을 돕고 자연을 보호하는 민간외교관이자 환경운동가로 새롭게 출발한다. 엄씨는 25일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에베레스트 첫 등정 20주년 기념사진집 `불멸의 도전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제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