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의 감동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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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벌교에 태백산맥 문학관 개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20세기 한국문학의 큰 산맥인 조정래(65) 씨의 대하소설 태백산맥(해냄 펴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태백산맥 문학관이 소설의 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문을 열었다. 21일 개관식에는 조정래 작가와 아내 김초혜 시인을 비롯해 정지아, 이원규, 이문재, 이기호, 손택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