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 누나, 채권자와 대질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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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누나  #대질  #신문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안재환(36)씨 자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노원경찰서는 29일 오후 안씨의 누나 미선씨와 안씨에게 2억여원의 자금을 빌려준 채권자 원모씨를 불러 대질 신문을 벌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동안 `원씨가 안재환을 납치ㆍ감금하고 협박했다고 주장해온 미선씨와 원씨를 직접 한자리에 불러 누구의 말에 신빙성이 있는지 따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