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한지 맥 잇는다]
3 담기
1,40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3대째  #한지  #잇는다

[ (함양=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14살때 아버지 공장에서 우연히 한지를 만들어 본 뒤 매력을 느껴 평생 한지 생산에 몸 담게 됐지요".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이상옥(60)씨는 조부때부터 3대째 가업인 전통 한지 생산의 맥을 잇고 있다. 2002년 내습한 태풍과 집중호우로 공장이 부서지고 재료가 떠 내려가 다신 한지 만드는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