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자야, 꿈에도 그리던 아들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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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그리던  #꿈에도  #아들이

`고시원 살인 희생자 아들 하염없는 눈물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월자야...꿈에도 그리던 아들이 왔는데...이렇게 떠나다니.." 서울 논현동 고시원 방화 흉기난동 사건으로 숨진 이월자(49.여)씨 등 중국동포 4명의 합동분향소가 24일 오후 강남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유족들은 비통함을 감추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