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살인 정씨 "죄송하다.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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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고시원  #말  #살인

반성하고 있느냐는 질문엔 "예"라고 짧게 대답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고시원에 불을 지르고 아무 원한이 없는 투숙자들을 흉기로 살해한 정모(30)씨는 22일 오후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으로 떠나면서 "죄송하다. 할 말이 없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정씨는 취재진이 범행 준비 시점과 동기, 당시 생각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