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안재환 사채업자 "공갈ㆍ협박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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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탤런트 고(故) 안재환씨에게 2억원의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원모(65.여)씨는 16일 "나는 정선희씨를 협박한 적이 없다"며 최근 정씨가 한 인터뷰에서 사채업자로부터 공갈ㆍ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 데 대해 정면 반박했다. 원씨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씨가 인터뷰에서 내가 안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