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예술로..마법의 손’쥬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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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교수  #손’쥬디  #쓰레기를

(서울=연합뉴스) 다섯 살 된 딸 캐서린만큼이나 엄마 쥬디 씨도 신이 났습니다. 2주에 한 번씩, 강의가 없는 금요일이면 두 모녀는 어딘가로 향합니다. 학교에서 차로 30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경기도의 한 시골마을에 있는 작업실. 복숭아 창고를 꾸며 만든 작업실이라 이름도 ‘복숭아 스튜디오’입니다. 인터뷰) 쥬디 알킴마 / 캐나다, 명지대 교수 “이곳이 복숭아스튜디오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