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빗겨간 미모 안나 카리나 "배우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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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누벨바그의 여신으로 불리는 프랑스 여배우 안나 카리나(68)는 세월의 흔적마저 비켜간 듯 여전히 아름다웠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기획, 세계적 배우의 회고적 연기 인생 강연(마스터클래스) 초청연사로 등장한 그는 고희를 앞둔 나이에도 검은색 원피스에 붉은 머플러를 멋지게 소화해내며 화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