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비아니 감독 "김기덕 사마리아 감명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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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에서 특별전 (부산=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비토리오(79)ㆍ파올로(76) 타비아니는 이탈리아 영화의 르네상스를 주도한 형제 감독이다. 이들은 영화를 통한 희망과 치유를 보여주면서 파드레 파드로네(1977)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종달새 농장를 내놓는 등 여전히 왕성히 활동 중이다. 제1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