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하리 등 K-1 파이터 격돌.."양보는 없다"
0 담기
40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격돌quot양보는  #등  #없다quot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유명 파이터들이 총출동하는 종합격투기 K-1 월드그랑프리 대회(27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를 하루 앞두고 출전 선수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8)과 K-1 챔피언 세미 쉴트(35), 피터 아츠(38), 레미 본야스키(32.이상 네덜란드), 제롬르 밴너(36.프랑스) 등 격투기 스타 20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