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기쁘지만 다음 경기 더 열심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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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카를로=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선발 출전한 공격수로서 골을 넣어 기쁘지만 앞으로의 경기를 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AS모나코에 이적한 뒤 첫 출전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고국의 축구 팬들에게 멋진 한가위 선물을 선사한 박주영(23)이 데뷔전 활약에 만족하지 않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