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60년, 60일 연속 강연 (55)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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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55  #60년  #60일

"中-日 사이서 한국의 생존코드는 문화"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저임금을 무기로 한 중국과 첨단기술을 앞세운 일본 사이에 낀 샌드위치와 같은 형국 속에서 대한민국은 무엇으로 먹고 살아야 합니까? 그 해답은 바로 문화에 있습니다." 변호사에서 국회의원을 거쳐 1천만 인구가 사는 메갈로폴리스호의 선장으로 변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