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현희, 불우학생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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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베이징올림픽 펜싱 은메달리스트 남현희(27.서울시청) 등 올림픽에 참가했던 서울시청 선수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운동을 그만둔 초등학생 축구 유망주를 찾아 사랑을 전했다. 남현희와 박성백(24.사이클), 한순철(24.복싱), 김지훈(24.체조)은 4일 강남구 개포동 빈민촌인 구룡마을을 방문해 축구 유망주 한성찬(11) 군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