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범 300명에 전자 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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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300명에  #발찌  #성폭력범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성폭력 전과자들이 다음 달부터 자신의 이동 경로가 그대로 감독 당국에 노출되는 `전자 발찌를 차게 된다. 법무부는 9월 1일부터 성폭력 범죄자에 대한 24시간 위치추적 제도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자 발찌를 차게 될 대상은 두 번 이상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거나 13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성폭력을 가한 사람들로, 검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