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 경찰서 야간 상가 전문절도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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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0일 야간을 이용해 상가에 침입, 금품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특수절도)로 자칭 까치파 두목 조모(28)씨와 행동대원 이모(18)군 등 10대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훔친 금품을 헐값에 사들인 금은방 업주 김모(45)씨 등 1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