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평행봉 유원철 가족 "장하다 원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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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올림픽 결선 무대에 선 것만도 자랑스러운데 은메달까지 따내다니 너무 대견합니다". 19일 오후 베이징 국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남자체조 평행봉 결승에서 유원철(24)이 은메달을 따내자 경남 고성군에 있는 유 선수의 가족들은 떠나갈 듯 함성을 질렀다. 고성읍 동외리 유 선수의 집 거실에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