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용대-이효정 "런던에서도 같이 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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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같이  #뛰고  #싶다quot

(베이징=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08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환상 호흡을 보이며 금메달은 딴 이용대(20)와 이효정(27.이상 삼성전기)이 4년 뒤에도 한 조를 이뤄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용대는 18일 베이징 시내 코리아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12년 런던올림픽에도 출전할 계획이 있느냐란 질문에 "효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