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진종오 부모 "금메달 恨 풀었다"
0 담기
75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부모  #올림픽  #진종오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가 12일 베이징올림픽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자 강원 춘천시 남산면사무소에 주민 50여명과 함께 TV를 지켜보던 아버지 진재호(60) 씨와 어머니 박숙자(58) 씨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진종오의 부모는 아들이 정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자 손의 땀을 쥐며 경기를 지켜보다 마침내 금메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