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양궁 금메달 박성현 선수 고향집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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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 #금메달 #박성현

(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막내야, 정말 장하고 고맙다!" 10일 베이징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 박성현(25.전북도청) 선수의 전북 군산시 성산면 고향집에서 TV를 지켜보던 가족들은 서로 얼싸안고 박성현 만세,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치며 환호했다. 이날 박 선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