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진종오 부모 "한국 첫 은메달..잘했다"
0 담기
26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부모  #올림픽  #은메달잘했다quot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은메달도 잘했다. 한국의 첫 메달이다."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가 9일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한국선수단에 첫 은메달을 안겨주자 강원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 자택에서 TV를 지켜보던 아버지 진재호(60) 씨와 어머니 박숙자(58.오른쪽) 씨는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주민과 친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