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김경문 감독 "4번은 이승엽"
0 담기
11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감독  #김경문  #올림픽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이승엽(32.요미우리 자이언츠)이 8년 만의 올림픽 야구 메달 사냥을 중심에서 이끈다. 김경문 야구 대표팀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첫 훈련에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갖고 "4번은 이승엽에게 맡기겠다"고 밝혔다. 13일 첫 경기 미국전 선발투수나 다른 타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