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최나연, 아쉬운 연장 패배..알프레드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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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아쉬운  #연장  #우승

(서울=연합뉴스) 권 훈 기자= 생애 첫 우승을 눈앞에 뒀던 얼짱 최나연(21.SK텔레콤)과 브라질 교포 안젤라 박(20.LG전자)이 8년이나 한국 선수 챔피언을 거부해 온 알프스 징크스에 울었다. 최나연과 안젤라 박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르-뱅의 에비앙마스터스 골프장(파72.6천347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에비앙마스터스 최종일 연장 접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