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비, 故 최영환 소방관 영결식
0 담기
198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故  #눈물과  #비

(경기광주=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무엇이 급하다고, 누가 부른다고 그리도 성급히 먼저 갔는지..." 25일 오전 인명구조 도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경기도 광주소방서 故 최영환(33) 지방소방장의 영결식이 열린 광주소방서 주차장은 가랑비로 젖어있었다. 최 소방장과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영결식에 참석한 동료 소방관들은 애써 정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