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챔피언, 동양타이틀 방어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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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여자복싱 슈퍼페더급 김지연 선수(20, 4전4승2KO)와 미니플라이급 김단비 선수(18, 4전4승1KO)가 20일 관악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OPFBA(동양태평양여성복서협회) 타이틀매치 1차 방어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기록했다. 먼저 시합에 나선 김지연 선수는 태국의 와시니 소이수반 선수를 맞아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를 펼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