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에 맞선 꼬마시인의 희망여행
0 담기
18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꼬마시인의  #난치병에  #맞선

난치병 어린이 가족캠프 동행 취재 (서울=연합뉴스) 새벽 5시...꼬마 시인 유진이(장유진.14)가 시를 쓰는 시간입니다 8살 때 뇌동정맥기형이라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쓰기 시작한 시는 이제 3천여편에 이릅니다. 벌써 4권의 시집을 낸 유진이는 5차례의 뇌출혈로 신체의 절반이 마비됐습니다. 잘 보이지도 않고 걸음도 불편하지만 유진이는 시를 통해 언제나 희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