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모녀 살해사건 용의자는 이웃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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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모녀 #살해사건

윤씨집 여자만 3명..범행쉬워 대상으로 선택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강화도 윤복희(47.여)씨와 딸 김선영(16)양 납치.살해사건의 용의자들은 윤씨 집안 사정을 잘 아는 이웃 청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강화경찰서는 11일 오전 "현재까지 조사한 결과, 이 사건의 용의자는 4명이고 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