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40년 골, 차근차근 메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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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40년  #골  #메워야지요

태영호사건무죄..부안 위도주민 화합행사 (위도=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40년의 누명도 벗었는데 등돌렸던 이웃의 마음을 못 돌려놓겠습니까?" 1968년 서해상에서 고기잡이 도중 북한 경비정에 나포됐다가 4개월 만에 돌아온 뒤 간첩의 멍에를 쓰고 40여 년을 살아온 태영호 선주 강대광(67)씨. 수사기관의 갖은 고문과 가혹행위에다 이웃 사람들의 허위자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