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성공한 와일드카드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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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두 번째 올림픽 도전인 만큼 반드시 메달을 따고 싶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낙점을 받은 전천후 플레이어 김정우(26.성남)가 2008 베이징올림픽 메달 사냥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정우는 9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