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소집, 마지막 생존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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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마지막  #생존경쟁  #소집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메달을 목표로 한 박성화호가 닻을 올렸습니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오늘 낮 파주NFC에 소집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올림픽 준비를 위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대표팀 소집에는 지난달 30일 발표된 예비명단 40명 가운데 와일드카드 대상 선수인 김동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