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영화제 찾은 임권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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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영화제  #임권택  #감독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임권택(72) 감독은 20일 "가장 한국적인 것을 앵글에 담고 싶고 그 속에서 인류 보편의 가치를 만들어 낸다면 세계인들이 한국과 한국 영화를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30회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특별회고전을 갖게 된 임 감독은 이날 회고전 개막작인 `족보(1978년) 상영에 앞서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