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친유해 소유권 이복형제 법정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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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이복형제  #소유권  #다툼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이한승 기자 =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해를 서로 모시겠다며 이복형제 간에 법정 다툼이 벌어져 대법원이 19일 오후 공개변론을 개최했다. 고(故) 최모씨는 1947년 A씨와 결혼해 장남 C(59)씨 등 3남3녀를 뒀는데 1961년 집을 나가 B씨와 동거하면서 1남2녀를 두고 44년을 함께 살다가 2006년 숨졌다. B씨의 자식들은 아버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