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로 전한 사랑 "불우한 친구 도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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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도울  #전한  #사랑

(서울=연합뉴스)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진지함이 묻어 납니다. 아이들이 이처럼 신중하게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오늘 그리는 그림이 전 세계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온 세상 어린이가 손을 잡은 채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도화지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시현 (경기도 구리시)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