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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선생 친손녀 "가슴 아프고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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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아프고  #허위  #선생

100년전 할아버지 순국한 서대문형무소 방문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이 정도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고통스럽습니다." 1896년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에 분개해 경북 김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독립운동에 나섰던 왕산 허 위(許蔿.1854-1908년) 선생의 친손녀인 허가이 알렉산드라(78) 할머니. 9일 오전 알렉산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