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아버지의 마음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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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연기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탈북자 소재로 한 크로싱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중국과 몽골을 헤매는 탈북자 부자(父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크로싱(감독 김태균ㆍ제작 캠프B)이 5일 서울 용산CGV에서 기자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화는 함경도 탄광마을에 살고 있던 평범한 남자 용수(차인표)가 아내의 병을 고칠 약과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지만 쫓기는 신세가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