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세입위원장 "한미 FTA 11월 대선후에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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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미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의 찰스 랑겔(뉴욕) 의원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의회 비준 논의가 11월 대통령 선거가 끝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의회에서 FTA 통과에 큰 영향력을 가진 랑겔 위원장이 이 같은 입장을 밝힘에 따라 한미 FTA의 미 의회 비준이 조속히 이뤄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