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건축과 조형 서예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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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환경건축과  #서예가  #만났다

다천 김종원, 창원서 문자와 건축전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남자 키 치고도 큰 편이라 할 수 있는 180㎝ 정도 길이의 대형 붓을 든 50대 중반의 서예가가 잡고 먹을 묻히고는 대문짝 보다 훨씬 큰 종이를 잠시 응시하더니 냅다 몇 자인지도 잘 모를 글을 써 내려갔다. 무당이 춤을 추듯 신나게 쓴 후 雲雨之情(운우지정)이라고 설명한 서예가는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