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호세의 기억 지우는 강림신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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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호세의 #기억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삼겹살과 생선회에 상추쌈과 소주를 즐기고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는 약혼녀와 영화관을 찾는 낭만파. 경기 중 펜스를 뛰어 내린 취객팬에게 짜증을 내기 보다 악수로 위로해주고 사인 요구를 단 한번도 거부하지 않는 멋진 신사. 그러나 타석에서 삼진으로 돌아서면 분에 못 이겨 방망이를 두동강 내는 야수. 200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