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야학을 선택했나"..장애인 배울 권리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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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늦은 시각, 서울의 한 장애인 야간학교. 삼삼오오 모여 앉은 늦깎이 학생들이 공부에 여념이 없습니다. 초등학교 수준의 국어 수업이지만 일부 학생들에게는 버겁습니다. 인터뷰 김선심(44) / 지체장애 1급 이들에게 야학은 ‘배움의 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인터뷰 배덕민(42) / 뇌병변 1급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