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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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인터뷰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정직한 삶 일구는 연주가로 불렸으면"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연주가의 삶과 음악은 이어져 있어요. 인생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야 음악이 풍부해 지니까요. 삶에서나 음악에서나 뭔가 실수하면서 연륜도 깊어지고 실력도 느는 것 같더라구요." 재미(在美)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38)씨가 5월 한국에서 새 음반 세레나타 노투르노를 유니버설 뮤직의 데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