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진짜로 기자 하라면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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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손예진  #진짜로  #기자

MBC TV 스포트라이트서 사회부 기자 역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소매치기 역을 연기하다가 이제 소매치기를 쫓아다니는 역을 맡게 됐어요." 청순한 이미지의 대명사인 배우 손예진(26). 영화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KBS 2TV 드라마 여름향기 등에서 여린 멜로 감성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지난 몇 년 동안에는 청순미를 벗고 발 빠르게 연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