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판사들 "밥퍼 봉사 보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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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법원 안에서만 생활하다가 복지시설에 나와 급식봉사를 해보니 정말 보람을 느꼈고 다음에도 시간을 내 다시 오려고 합니다." 울산지법 법원장과 판사들이 지난달 25일 법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고자 사회복지시설인 울산시 남구 달동 남구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사랑의 밥퍼 봉사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