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영랑생가 모란꽃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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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강진영랑생가모란꽃방긋

(강진=연합뉴스) "모란이 피기 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우리나라 대표적 서정시인이자 민족 운동가인 영랑(永郞) 김윤식(金允植.1903-1950) 선생의 전남 강진 생가에 모란꽃이 얼굴을 내밀었다. 이 모란은 강진군이 지난 1992년 생가 복원 과정에서 화단과 뒤뜰 등에 심었던 것으로 올해로 3번째인 영랑문학제 개막일(25일)을 며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