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박경리 뇌졸중 입원..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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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소설가박경리뇌졸중입원  #의식불명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82)씨가 뇌졸중과 지병 악화로 입원 치료 중이다. 25일 토지문화관 관계자와 지인들에 따르면 박씨는 원주에 머물다 지난 4일 오른쪽 반신이 마비되는 뇌졸중으로 쓰러져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박씨는 병세가 다소 호전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졌으나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