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홍보대사 된 미수다 베일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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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홍보대사된미수다베일리양

(대구=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KBS2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유창하게 구사해 인기를 끈 캐서린 베일리(26.뉴질랜드) 양이 22일 대구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베일리 양은 5년동안 대구에 살며 이 지역문화에 익숙한데다 사투리를 잘 구사해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그녀는 10여일 전 대구시로부터 홍보대사 제안을 받고 그 자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