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간판 여성앵커에 승용차 등 특급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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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北  #간판여성앵커에승용차등특급대우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기자 = 북한의 간판 `방송원(아나운서)으로 남한에도 얼굴이 제법 알려진 리춘히(65.여)씨가 북한 당국으로부터 고급 승용차를 제공받는 등 특급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정부나 외무성 성명 등을 통해 비중있는 사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때마다 조선중앙TV에 단골로 등장하는 리씨는 인민방송원과 노력영웅의 칭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