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미용실 20여차례 턴 40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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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20여차례  #40대

[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 완산경찰서는 27일 시건장치가 허술한 빈 미용실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가위 등 미용용품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특수절도)로 최모(49.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7월13일 오전 3시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M 미용실에 침입, 미용 가위 20개와 염색약 70개 등 시가 35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