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내 성격이 가장 많이 뭍어난 작품”]
5 담기
1,746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고소영  #“내  #성격이

[ (서울=연합뉴스) 서울 홍대 인근의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11일 열린 영화 언니가 간다(감독 김창래, 제작 시오필름)의 제작보고회에서 만난 고소영은 짧은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가 간다는 첫 남자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고 믿는 서른 살의 나정주(고소영분)가 12년 전(1994년) 여고 시절로 돌아가 첫사랑 상대를 바꿔 자신의 인생 자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