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산악인 경상대 총학생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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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히말라야를 등정했다가 손.발가락 19개를 절단한 대학생 산악인이 대학 내 최고봉인 총학생회장에 올라 화제다.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는 지난 16일 치러진 제23대 경상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한 체육교육과 4학년 최강식(26)씨가 고영낙(25.인문대 한문학과 4년)후보를 제치고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고 17일 밝혔다. 최씨는 ...